정신건강 문제와 자살예방을 위한 전국민적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2024년 초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를 비롯해 류혜원, 나종호, 백종우, 장동선 5인이 발제를 하고
문제 의식을 공유하는 각 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MINDSOS Open Letter 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예방을 위한 전국민적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2024년 초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를 비롯해
류혜원, 나종호, 백종우, 장동선 5인이 발제를 하고
문제 의식을 공유하는 각 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MINDSOS Open Letter 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교수,서울시 자살예방센터장
김형석 작곡가, 노느니특공대 엔터테인먼트(대표)
김혜민 업&UP 대표, 한국자살예방 협회 홍보위원장
나종호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류혜원 미국 에모리대학교 공중보건 과정
백종우 경희대학교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책연구 소장
이윤호 안정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조성돈 Life Hope 대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최진영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허지원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Open Letter.

총 참가자2862 명
성도광
라이키 프로젝트
행보를 응원합니다.
익명
무직
함께하고 싶습니다
전안나
민솔비
직장인
비록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익명
학생
노희양
익명
교수/통역사
함께가야 행복합니다
이나연
주부
널 살리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했음 좋겠어
장명재
김슬아
학생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기를.
최시우
대학생
당사자이기에 더욱 열정이 피어오릅니다.
김민혜
직장인
‘그냥 쉬었음‘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시 사회로의 복귀를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다시 방 문 밖으로 나온 청년들에게 처음 마주한 사회가 그럼에도 따뜻하고 다정한 사회이길 바라는 마음가짐으로 늘 겸손한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백진원
최재이
취업준비생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서지혜
치위생사
함께 나눠요.
익명
학생
말 보다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이 되어 함께 소리 내며 어떻게 해결할 지 찾아나서고 싶습니다.
익명
학생
보다 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전문상담교사
익명
학생
저와 비슷한 고통을 겪고 계신 분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익명
주부, 성직자 사모
저도 힘들지만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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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신건강을 위한

Open Letter.

이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고자 합니다.

쉬운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함께 나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일에 동참한다면,

쉬운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함께 나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일에 동참한다면,

우리는 현재의 정신건강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란
굳센 희망이 있습니다.

여기에 그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보태기 위해 참여합니다.

여기에 그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보태기 위해 참여합니다.